종이접기 김영만 아저씨와 함께하는 "가고 싶은 집 만들기"


지난해, 꼬꼬마 친구들~ ! 하고 인사하며

우리에게 많은 위안을 줬던 종이접기 김영만 아저씨가
아름다운재단 주거지원캠페인 <집에 가고싶다>에 함께 해주셨습니다.


 


바쁜 스케줄 속에서도

모두가 따뜻한 집에 갈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집에 가고싶다> 캠페인을 위해 함께한
김영만 아저씨의 "가고싶은 집 만들기" 영상을 지금 공개합니다. 


 

 


촬영이 끝나고 김영만 아저씨와 함께 나눈 대화를 떠올리며, 집의 의미를 다시금 생각해봅니다.

 


어떤 사람들이 말하더군요. 오랜만에 집을 떠나 출장을 가면 즐겁다고요.
그런데 저는 지방 출장을 30년 정도 다녀보니, 출장을 가면 항상 하루 만에 집이 그리워져요.
아무리 좋은 호텔, 아무리 좋은 시설 아무리 맛있고 좋은 음식이 있더라도
집에서 먹는 반찬 없는 된장찌개가 그립고, 

나의 냄새가 나는 나의 방그리워서 집에 가고 싶어집니다.

아프고 힘들 때면 생각나는 곳.

저에게 집은 그런 곳이에요.

  

 

 - 종이접기 김영만 아저씨 인터뷰 中 - 

 


김영만 아저씨를 따라서 

종이를 오리고 붙이는 동안 함께 생각해보았으면 좋겠습니다.

여러분에게 집은 어떤 곳인가요?

  그런 집에 가고 싶습니다.

 



 

 

아름다운재단 주거지원캠페인 <집에 가고싶다>란?

아름다운재단은 우리 모두가 따뜻하고 안락한 집에 갈 수 있도록 주거지원캠페인 <집에 가고싶다>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를 통해 마련된 주거기금은 주거불평들을 해소하고, 우리사회의 주거 문제를 변화시키는 장기적이고 지속가능한 활동을 지원하는데 사용됩니다.






 나눔사업국 정기나눔팀김남희 간사
두사람이 마주 앉아 밥을 먹는다. 흔하디 흔한것. 동시에 최고의 것. 가로되 사랑이더라.  -고은 순간의 꽃 중에서-



   


Posted by 알 수 없는 사용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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